대전시, 도심 녹지환경 미관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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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심 녹지환경 미관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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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세천공원 가로환경 정비 모습
ⓒ 대전시 동구청^^^

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8월 말까지 하절기 쾌적한 가로 녹지 공원환경을 중점 정비한다"고 최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장마가 끝나고 고온 다습한 기온이 지속됨에 따라 가로변 녹지대, 화단, 공원등에 잡초가 자라는 등 도심 녹지환경이 대한 미관을 정비하기 위해서" 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자치구별로 추석전까지 가로녹지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는 한편 삶을 질 향상을 위한 가로미관 정비를 중점 추진한다.

중점 추진하는 사항은 교통섬, 가로화단, 대형화단 등에 대한 꽃묘 식재와 개화기가 지난 꽃묘 교체 식재 및 화분 세척을 한다.

이와 함께 휴가등 계절적 특성상 이용객이 급증하는 공원내의 공중화장실, 음수대, 파고라, 벤취, 황톳길 등 각종 편의시설의 청결과 지속적인 보수 정비를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앞으로 시에서는 "조경수 와 가로수에 대한 돌발해충 방제를 실시하고 시에서는 고사목과 고사가지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가로 녹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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