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영화 식객2 크랭크 인 100억이상 매출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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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영화 식객2 크랭크 인 100억이상 매출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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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관객 돌파, 100억 원대 이상의 순 매출액 예상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김홍섭, 이하 예당)는 예당이 투자 및 제작하는 영화 <식객2-김치 전쟁>이 9일 크랭크인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객2에서는 ‘흥행 보증 수표’ 김정은과 ‘연기파 배우’ 진구가 호흡을 맞춰 일찍부터 영화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7년 개봉, 3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하며 주가를 올린 <식객> 에 이어 제작되는 영화 <식객2-김치전쟁>은 전작에서 선보인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살리는 동시에 한국인의 대표 음식인 김치를 주된 소재로 영화 관계자를 비롯 많은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 개봉작인 영화 <식객1>과 <미인도>는 경기침체에 이은 한국 영화 산업의 총체적 불황에도 불구, 참신한 소재와 차별화된 제작 시스템을 도입, 작지만 강한 영화의 전형을 보여주며 흥행에 성공, 한국 영화의 새로운 지표를 만들었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다.

<식객2-김치 전쟁> 또한 우리 정서를 파고드는 합리적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쓸 것이라는 포부를 내비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당 관계자는 “<식객2-김치전쟁>는 “2007년 영화 <식객1>과 2008년 영화 <미인도>를 통해 입증된 예당만의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영상 시스템과 홍보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어 3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100억 원대 이상의 순 매출액이 예상된다.” 고 목표를 전했다.

한편 지난 6월26일 136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성공한 예당은 이번 감사보고서 제출시에 관리종목에서 탈피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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