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세 추가 하락 전망…비트코인 14.7% 하락 우려 제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암호화폐 시세 추가 하락 전망…비트코인 14.7% 하락 우려 제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현재 약 8만8천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나, 앞으로 약 14.7% 하락해 7만5천달러 선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이 분석을 제시한 전문가는 현 시점에서 암호화폐 시장이 아직 저점을 형성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전망의 근거로,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시장에 추가적인 하락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일본 등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가 투자심리와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실제로 최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고위험 자산인 암호화폐 부문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글로벌 거시경제 변수들과 정책 결정 요인이 시장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중장기 투자자들에게 신중한 대응을 주문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