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이천시는 시민 온라인투표를 통해 ‘2025년을 빛낸 시민행복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4,58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 성별 비율은 남성 43.4%, 여성 56.6%로 집계됐다. 투표는 2025년 주요 정책사업 및 우수사례 20개를 대상으로, 1인당 10건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0대 뉴스 1위는 ‘이천시 똑버스 마장·신둔 신규 운행, 시내버스 노선 개편 혁신’이 선정됐다. 이어 ‘난생처음 도서관’ 페스티벌 성료 및 독서공간 확충, 65세 이상 대상 ‘이천시 통합돌봄서비스’ 운영, 학생통학 순환버스 ‘통학이’ 운행 개시(2권역, 4개 노선) 등이 10대 뉴스에 포함됐다.
또 AI CCTV와 안심 비상벨 확대, 365일 24시간 ‘이천시 AI 민원콜센터-보이스봇’ 가동, 출산 지원 확대(난임 시술비 추가 지원 등), 청소년 생활문화센터·청년창업 지원센터 개관, 온시민 건강걷기사업(워크온) 운영, 원스톱 통합건강관리 ‘두드림 건강 ON버스’ 및 ‘온마음 한방돌봄사업’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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