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희망근로 참여자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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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희망근로 참여자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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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변 사업으로 위험성이 높아

^^^▲ 원주 “희망근로 참여자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 원주시청^^^
흥업면 자율방범대(대장 최문찬)와 의용소방대(대장 신동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참여자 안전을 책임지기로 하고 연일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흥업면에서 시행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은 농촌일손돕기와 도시환경정비로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꽃길조성, 잡초제거, 폐기물 수거 등 은 42번국도와 19번국도변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고속으로 질주하고 있는 차량으로 인해 근로자들이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에 흥업면 자율방범대는 방범순찰 차량으로,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현장 에서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과 함께 참여자와 같이 작업도 실시하는 등 안전지킴이와 체험활동을 동시에 하고 폭염속에 힘들게 일하는 참여자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냉커피를 제공하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희망근로 프로젝트 2009 사업은 이런 시민들의 자발적인 작은 도움들이 모여 더불어 함께사는 행복한 원주 만들기 운동의 견인차 역할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작은 도움들이 시전역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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