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용현1.4동-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자매결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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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용현1.4동-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자매결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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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5일 강원도 횡성군

인천시 남구 용현1·4동(동장 김성훈)은 지난5일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면장 한광세)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상호상생의 계기를 마련코자 자매결연 협약을 안흥면 복지센터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용현1·4동은 김성훈 동장 및 주민자치위원, 통장, 자생단체장 등 30여명이, 안흥면에서는 조원용 부군수 및 박명서 도의원, 한광세 면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하여 자매결연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여 주었다.

또한 모든 참석자들은 두 지역이 자매결연을 맺게 된 것을 매우 기뻐하며, 양 지역의 공동발전방안을 모색하였는데 한광세 안흥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수 운영사례 및 정보교류와 농·특산물 직거래 등 실현 가능한 협력 방안을 개발 및 추진하여 상호 우수 자치센터로의 정착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며 열의를 나타냈고,
이에 김성훈 동장은 답사로 “도시와 농촌간의 자매결연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상호 보안해 나간다면 진정한 win-win의 관계가 될 것이며, 두 지역간의 교류가 이번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지역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며 상호발전의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한 “전국주민자치박람회와 인천세계도시축전 개최에도 오늘과 같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며 꼭 방문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안흥면은 지역특산물인 안흥찐빵으로 유명하며 안흥찐빵축제를 통해 3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연간 150억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찐빵외에 저농약 토마토, 고품질의 파프리카로 유명하며, 명문사학인 민족사관 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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