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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방태원)는 지난 3일부터 소외계층이나 비수급 빈곤층에게 현실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각종 복지 정책과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민생안정추진 TF팀’을 구성하고, 임대아파트와 재래시장을 찾아가 상담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픈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센터’는 상담을 위해 관공서 찾아 가는 것을 싫어하는 비수급 빈민층에게 현실적인 구제 방법을 제안하고, 민․ 관에서 자원을 연계해 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으로 구민들과 친밀감을 조성하고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시책에 반영하려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가정 방문이 필요한 경우엔, 민생안정 전문요원이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주민생활지원 부서의 과장과 국장 등 간부도 현장에 직접 나와 상담을 한다.
이와같은 이동상담센터는 오는 11월 27일까지 17주간에걸쳐 실시될 예정으로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청량리 전통시장과 답십리 현대시장 그리고 전농동 로타리시장과 전농동 임대아파트 일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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