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와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를 통해 인연을 맺은 26기 현숙과 영식이 곧 결혼을 앞두고 결혼 결정을 서두른 배경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14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공개된 단독 인터뷰 영상에서 결혼 준비 과정과 서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촬영에서 현숙과 영식은 '판교 커플'로 불리는 만큼 점심시간에 판교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연애 중에도 서로를 솔직하게 드러낸 일상을 전했다. 현숙은 연애 중 사내 커플들이 자신들을 부러워할 것 같다고 전하면서, 비밀연애가 아닌 자연스러운 애정 표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결혼 준비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현숙은 영식과의 일상에서 대화와 의견 조율 과정이 평화롭게 진행됐으며, 큰 다툼 없이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 말했다. 영식 역시 준비 기간이 짧아 서로 다툴 기회조차 없을 만큼 순조롭게 결혼을 앞두고 있음을 내비쳤다.
이어 결혼 시기를 앞당긴 특별한 이유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현숙은 자신의 성격상 어떤 결정을 내린 뒤 이를 실행하기까지 기다리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빠른 결혼을 원했다고 털어놓았다. '굳이 시간을 끌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라는 솔직한 대답에서 현숙의 결단력과 두 사람의 신뢰가 드러났다.
한편, 현숙은 '나는 SOLO' 출연 당시 광수와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이후 영식과 연인 관계를 시작해 현재 내년 결혼을 계획 중인 상황이다. 두 사람의 결혼 준비와 급속한 사랑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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