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숭의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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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자 숭의2동 183-5번지 서 초정 할머니는 희망근로가 마냥 고맙기만 하다. 또한 빗줄기가 간간이 내리는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희망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참여자들은 이마에 땀방울을 흘리며, 보람을 느꼈다.
"아들이 장애아라 짐수리는 생각도 못했어, 고마워" 라고 말하며 할머니는 얼굴 가득 웃음을 머금으셨고, "나이는 늙었지만, 아직도 이 정도는 거뜬하다. 모처럼 보람찬 사업에 마음이 뿌듯하다" 고 최형운 희망근로 참여자는 말했다.
앞으로 숭의2동(동장 시현정)에서는 11월말까지 어려운 가정의 담장 수리와 집수리 그리고 도색 및 벽화 그리기 등을 계속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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