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삼척 해양레저스포츠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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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삼척 해양레저스포츠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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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비경촬영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바다속의 아름다움 촬영

삼척시의 아름다운 해안절경과 청정한 바다를 소재로 하는 제2회 삼척수중비경 촬영 및 해양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이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삼척시 근덕면 덕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수중비경촬영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려 바다속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자유부문과 수중생물과 생태를 촬영한 생태부문, 스쿠버장비를 착용한 다이버가 포함된 모델부문 사진을 공모한다. 각 부문별로 금상, 은상, 동상을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일반인들은 스킨스쿠버와 윈드서핑, 딩기요트, 오션카약 등 평소 접하기 쉽지 않았던 6가지 해양레저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하며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고, 초급자 이상을 위해서는 윈드서핑과 스킨스쿠버, 크루저요트의 심화과정이 마련되어 희망한다면 자격 및 면허 취득도 가능하다.

삼척시에 따르면 대회 마지막 날에는 1㎡의 물갈퀴를 끼고 허리만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는 핀수영대회가 열린다. 초등부와 학생부, 일반부로 나뉘어 열리는 핀수영대회는 반환지점을 먼저 돌아 들어오는 3명의 선수에게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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