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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교 군수,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장 현장 확인

^^^▲ 희망근로 사업장 현장방문한 김선교 양평군수 김 선교 양평군수가 지난 달 28일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이 진행중인 단월면 산업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위로 격려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김선교 양평군수가 희망근로 프로젝트 현장사업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지난 달 27일부터 오는 8일까지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이 진행 중인 17개 사업장을 방문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장 안전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양평군에 따르면 김선교 양평군수는 지난 30일에는 단월면 산음리 장승공원 및 봉상리 유기농체험단지 공원화 조성 사업현장을, 31일에는 강상면 세월리 소공원 조성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특히 지난 6월 경기농림진흥재단 나무은행에서 단풍, 벚나무, 느티나무 등 996주를 시중가의 1/10수준 가격으로 구입 및 삼가리 야생화단지(공급자 박인선)에서 야생화 1만본 무상기증 등으로 총 1억 45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둔 봉상리 유기농체험단지 공원화 조성사업 현장을 확인하고 앞으로 사업계획 등을 청취했다.

또 조성된 지 10년이 지나 사람들에게 무서움과 공포감마저 주었던 산음리 장승공원 현장을 방문해 아름다운 돌담길 및 돌탑 조성으로 장승과 어우러진 한국적인 이미지의 명물 장승공원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31일 강상면 세월리 마을회관 옆 297㎡ 공간에 정자 1식, 조경수 식재 및 들꽃 블록 설치 등 소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한 현장을 둘러보고 그 간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를 격려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그 마을이 얼마나 깨끗하고 아름다운가에 따라 마을 이미지가 결정된다.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근로자에겐 희망을 주고 지역주민에게는 활력을 주는 윈-윈(Win-Win)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무더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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