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연말을 앞두고 생태곤충원 입구에 ‘사랑과 행복의 종’ 조형물을 설치하고, 연말연시 분위기를 반영한 추억을 만드는 장소를 조성했다.
공단은 생태곤충원을 찾는 시민들이 종을 울리고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했다. 조형물은 황동 종의 따뜻한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조형물 주변에는 대형 나무에 여러 가지 장식을 매달고 토끼·양·곰 등 동물 조형물을 함께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태양광을 이용한 조명을 설치하여 낮 동안 충전된 에너지가 밤에 자동 점등되도록 했다.
특히 태양광 조명은 여러 색의 빛을 연출해 야간에도 연말과 겨울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친환경 방식으로 조성되어 공단이 추진하는 ESG 경영을 실천했다.
공단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공간을 새롭게 설치했다”며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방문해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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