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 필독! 버스비 0원, 캠핑도 1,000원? 달라지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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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필독! 버스비 0원, 캠핑도 1,000원? 달라지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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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알기 쉬운 '꿀팁' 정보성 콘텐츠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시청에서 열린 '2025년 인천광역시 외로움 대응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슬로건을 선포하고 있다

인천에 사시는 부모님, 그리고 알뜰살뜰 살림꾼은 필독해야 한다. 내년부터 인천의 복지 혜택이 확 달라진다. 우리 생활비, 얼마나 줄어들지 핵심만 쏙쏙 뽑아 알려주기 때문이다.

할머니, 할아버지 버스비 걱정 끝! (2026년 예정) 만75세 이상이라면? 이제 지하철뿐만 아니라 시내버스도 무료로 탈 수가 있다. 어르신이 병원 가실 때, 시장 가실 때 교통비 부담이 확 줄어든다. 'i-실버패스'가 도입되면 카드 한 장으로 해결되기 때문이다.

이 외 작업복 세탁, 단돈 1,000원에 해결된다. 기름때 묻은 작업복, 집에서 빨기 힘들다. 서구 검단산단에 '천원세탁소'가 문을 열기 때문에 이 문제의 해결이 가능하게 된다. 500원에서 1,000원이면 깨끗하게 세탁 끝! 이는 인천시가 근로자분들의 쾌적한 출근길을 응원한다는 의도가 담겼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시청에서 열린 '2025년 인천광역시 외로움 대응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시청에서 열린 '2025년 인천광역시 외로움 대응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또 가족 캠핑, 장비까지 다 빌려주는데 1,000원? 주말에 아이들과 어디 갈까? 고민된다면 천원캠핑'을 신청하면 된다. 영종, 송도, 인천대공원 등 주요 공원 캠핑장을 단돈 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취약계층 가족 대상, 매주 토요일)

인천시는 이 모든 혜택을 꾸준히 드리기 위해 '천원행복기금'도 만든다. 앞으로 더 많은 '천원의 행복'을 기대해 봐도 좋겠다. 이에 인천시의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이라 예상돼 인천시민은 기대한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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