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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는 폐기물 감량화를 통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전국 50여개 매장에서 고객용 1회용 비닐쇼핑백을 판매하지 않고 종이쇼핑백도 유상 판매하면서 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일부터 이미 이마트 송림점은 1회용 쇼핑백을 판매하지 않고 자율포장대이나 장바구니 이용, 재사용 쓰레기 봉투 사용 등을 적극적으로 권장해 나가고 있으며, 또한 장바구니를 필요로 하는 고객을 위해 무상으로 장바구니를 나눠주는 행사도 하고 있다.
한편 동구청 청소과 오은숙 팀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이마트 같은 대형점포에서 자발적으로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를 운영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마트 이용이 잦은 주부들의 많은 공감과 실천이 뒤따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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