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부산 일본총영사 부부 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부산 일본총영사 부부 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룡포에 살았다' 책 읽고 포항

^^^▲ 슈이츠 총영사 부부와 마루오 가쯔마사 영사가 23일 포항을 방문
ⓒ 뉴스타운 김진한^^^
부산주재 일본총영사관 타미츠지 슈이츠 총영사 부부와 마루오 가쯔마사 영사가 23일 포항을 방문했다.

슈이츠 총영사는 23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박승호 포항시장을 내방하고 지난 달 19일 아·태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25일과 26일 열리는 포항 국제 불빛축제 초청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오후 슈이츠 총영사 일행은 구룡포 일본인 거리를 방문해 당시 사진과 건물들을 비교해 보고 “당시 건물이 이렇게 잘 보존돼 있어 너무 놀랐다” 며 “일본에 가서 지인들과 함께 한번 더 찾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달 4일 일본에서 출판기념회를 연 구룡포에 살았던 일본인들의 역정을 그린 '구룡포에 살았다'책을 읽고 감명을 받았다며, 책 속에 실제 모습이 살아있는 구룡포에 꼭 한 번 방문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슈이츠 총영사 일행은 구룡포 인근 식당에서 포항의 신선한 전복으로 만든 요리도 맛 봤으며, 박승호 포항시장의 추천으로 죽도시장을 둘러보고 싱싱한 수산물 등 먹거리 관광에도 나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