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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24시간 가동되는 악취중점관리 대형사업장인 현대제철, 동국제강, 두산인프라코어 등 3개소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별 담당공무원과 환경기술인이 24시간 환경관리를 직접 체험하며 악취관리의 문제점등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함으로써 악취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자 이번 환경관리 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에서는 담당공무원과 환경기술인이 악취를 유발할 수 있는 생산라인 전체를 정밀진단하고 방지시설 관리를 공동체험하는 한편 악취자체개선계획서 추진사항 확인, 주․야간 악취시료 채취와 악취순찰, 굴뚝자동측정기기 운영실태 확인 등 악취 관리 전반에 대한 정밀체크가 이루어졌다.
한편 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체험을 통해 사업장으로 하여금 체계적으로 악취관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환경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도출된 문제에 대해서는 시설개선 및 악취저감대책에 적극 반영하여 악취 없는 쾌적한 동구를 조성하는데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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