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운동이 아니라 전통식초운동으로 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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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운동이 아니라 전통식초운동으로 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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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와 아세트산의 비교

1. 비타민C

비타민이 부족하면 질병이 발생한다. 비타민B1이 부족하면 각기병, 비타민C가 부족하면 괴혈병,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야맹증,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암에 노출된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는 설명이 부족하다. 비타민의 존재와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서는 규명을 했으나 비타민의 속성과 기전에 접근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극소량으로 신체에 작용하여 기능한다. 대부분이 음식물 섭취를 통해 대사물질로 전환되는데 반해 비타민 D는 피부를 통해 흡수되는 차별성 까지 있다. 이렇듯 차별성까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비타민의 기전에 대해 규명한다는 것은 실상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근거 있는 견해나 추론도 있으나 표피적인 설명에 불과하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추론에 근거하여 설명할 수밖에 없다는 맹점이 있다.

비타민 혹은 바이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은 생체리듬을 관장하는 센서이다. 신경계는 파동으로 작동된다. 생체에는 미세한 전기가 흐르며 전기적 신호의 파동으로 신경계가 반응하여 반사신경까지 동작시킬 수 있다. 양이온의 활성아세트산과 음이온의 나트륨이온이 극성을 띠고 파동을 일으켜 신호를 발생한다. 비타민은 파동을 통해 전달되는 신호를 통해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의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조절 밸브의 강약을 조절하여 생체리듬을 정상화시킨다. 운동을 하거나 놀라서 심장이 빨리 뛰면 호흡기 밸브와 땀샘을 열어 호흡량과 땀의 양을 조절한다. 따라서 비타민이 부족하면 생체리듬이 깨지고 위의 질병이 발발하게 되어 있다. 비타민은 생체리듬을 관장하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대사물질이다. 그렇다고 해서 비타민 C와 같은 특정 비타민을 강조하는 것은 우려스럽다.

우리나라에서는 비타민C 운동의 주창자 이왕재 박사가 비타민C 운동을 이끌고 있다. 처음 비타민C운동이 개최될 때와 비교하면 비타민C 용량은 날이 갈수록 높아져 우려를 나타낼 정도까지 함량이 높아졌다. 과연 최적의 정량은 얼마로 나올지에 대하여 연구가 절실한 입장이다. 왜냐하면 일부 의사와 학자들은 비타민C는 용량이 넘어서면 체외로 배출 되기 때문에 높은 함량이 필요치 않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2. 이왕재 박사의 비타민C운동

비타민 C는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강 등에 효과가 있다. 직접적인 에너지 원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 피로 등에 상당한 유익이 있다. 감기 환자에게도 유익하다. 세계 각국이 비타민C의 효능과 기능을 강조하고 있으며 관련 제품은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함량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으로, 암 치료제로 광고되고 있다. 연관 제품 또한 속속 개발되고 있다.

옥수수로 이를 화학적으로 처리하여 비타민C를 얻는다. 획득된 비타민C는 가루, 알약, 주사제, 음료에 첨가하여 비타민C 제품을 만든다. 재배 농가, 가공업체인 제약회사, 유통업체 순으로 이익이 돌아가는 구조이다. 

그렇다면 하루에 복용할 수 있는 비타민C는 최적의 용량이 얼마인가? 여기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고용량을 복용해야 한다는 주장과 일정량 이상 복용하면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고용량을 복용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된다. 일단은 고용량을 주장하는 이왕재 박사의 주장에 저용량은 밀린 형국이 되었다.

3. 식초로 가자

이왕재 박사의 비타민 C 운동이 발효식초 운동으로 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상당하다. 이유는 건강 문제와 일자리 문제 때문이다.

식초는 뼈와 근육에 상당한 유익을 준다. 신체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준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서커스를 하는 아동들은 식초를 복용해 왔다. 뼈와 근육이 접힐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식초가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일반인으로서는 감당이 되지 않는 유연성을 보유하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쌀로 만든 발효식초에는 초산균과 아세트산 및 7개의 필수아미노산과 160여 가지의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식초의 효능은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엄청난 기능이 숨어 있고 현재까지 학문적으로 세우지 못한 수많은 기능이 들어 있다. 이를 밝혀 내는 것이 현대과학의 의무이다.

체내에서 분비된 활성아세트산은 마중물로서 아세트산을 생성하기 위한 작업으로 위장에서 초산발효를 일으켜 음식물을 분해하여 유효 영양소를 추출한다. 추출된 영양소는 대사물질화 된다. 이 과정에서 채소의 셀룰로오스에서 각종 비타민이 추출되고 생성된 아세트산과 함께 간으로 보내 진다. 활성아세트산을 통해 유해물질과 독성물질에 제거된다. 간은 일차작업을 마친 독성물질과 유해물질을 해독한 후 포도당은 간에 축적하고 대사물질 화된 영양소는 혈액을 통해 신체의 각 부분으로 보낸다. 활성 아세트산이 일차적으로 제거한 독성물질과 유해물질이 간에서 2차 작업을 통해 정화된 후 혈액으로 보내는 구조이다.

초산발효는 아세트산을 생성해 내는 과정에 촉매로 작용한다. 접촉되는 모든 물질을 초산발효로 유도한다. 심지어 스텐레스에도 초산균이 붙는다. 초산균은 산화철, 산화알루미늄, 산화구리를 생산하는 촉매제로도 사용된다.

거두절미하고 세계에서 가장 좋은 최고의 식초는 대한민국에 있다. 상황금초이다. 명품 명작 이런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이미 효능으로 입증되었다.

세계 최고의 식초인 상황금초와 산삼금초라는 깃발을 앞세워 세계 식초 시장을 정복하면 수가 나온다. 대한민국이 부국이 될 수 있는 수다. 식초 제조가의 수가 100만 명을 넘으면 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부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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