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협정체결식은 오는 28일 11시 강남구청에서 열릴예정으로 김 선교 양평군수와 권오균 양평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강남구청을 방문하고 맹정주 강남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당일 각각 협정서에 서명함으로써 그 효력이 발생한다.
이번 양측이 협약하게 될 내용은 양 자치단체는 호혜.평등 원칙 아래 교육, 문화, 경제, 행정, 정보화 등 양 자치단체 제반 분야에 대한 교류에 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서 두 자치단체는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공동관심사에 대해 협력하고, 상부상조함으로써 유대를 강화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재해 시 신속한 복구 및 구호활동을 위해 장비, 인력 등 긴급 복구 활동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 필요한 사항은 상호 협의를 거쳐 결정한다고 명시했다.
또 양측 참석자 명단을 보면, 양평군은 김 선교 양평군수, 한 명현 총무과장, 이 종승 문화관광과장, 최 경준 친환경농업과장, 이 주웅 비전정책관, 황 성연 지역경제과장, 김 경재 양평지방공사사장, 권 오균 군의회의장, 송 창섭 군의원, 장 재찬 문화원장, 장 호균 환경농업21 추진위원회이사장, 최 종희 새마을운동 양평군지회장, 김 춘봉 교육발전위원회이사 등 총13명 참석한다.
이에 서울 강남구는 맹 정주 강남구청장, 주 영길 행정국장, 김 경석 총무과장, 김 성회 공보실장, 문 경수 정책기획과장, 김 청호 교육지원과장, 조 용근 문화체육과장, 박 춘남 지역경제과장, 성 백열 구의회의장, 박 건호 새마을운동 강남구지회장, 이 종순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장, 조 성명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장, 안 경진 새마을지도자 강남구협의회장 등 총1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은 지난 4월 서울 노원구 월계 1,2,3동(5구역)과 노원구 새마을부녀회와 업무협약식을 맺은 바 있으며 서울 강북구청과 아파트연합회장협의회와도 업무 협약식을 맺고 교육, 행정, 문화 등 전반에 걸쳐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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