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국제 불빛축제, 저희도 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국제 불빛축제, 저희도 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 국제로타리 3630지구 장애

^^^▲ 로타리클럽 해경함정 승선행사
ⓒ 뉴스타운 김진한^^^
국제 로타리 3630지구가 소외된 장애우 및 노약자들과 제6회 포항 국제 불빛축제를 함께 즐기고자 후원의 의지를 밝혀 주위의 미담이 되고있다.

포항시는 국제 로타리 3630지구의 요청에 따라 포항해양 경찰서와 협의 해 ‘소외계층 포항해경 경비함정 체험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체험행사는 메인 불꽃연출이 있는 25일 저녁 7시 30분에 송도 모래 부두에서 장애우 등 200여명을 태우고 출항하여 영일만 및 포스코 야경을 유람하고 불꽃쇼 시간에 맞추어 북부해수욕장에 도착해 불꽃쇼를 관람하게 된다.

평소 외출이 어려운 장애우나 노약자들은 인파로 붐비는 불빛축제를 함께 하는 것이 큰 부담이 됐지만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봉사로 축제를 함께 즐기게 됐으며 클럽 회원들이 도우미를 자청하여 간식과 기념품증정, 안전한 귀가서비스까지 제공하기로 했다.

로타리 3630지구는 ‘더 많은 봉사를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보답을 받게 된다.’는 표어 아래 각종 봉사활동으로 모범이 되는 단체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