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프로젝트 '위생업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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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프로젝트 '위생업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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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 사회적 취약계층을

인천시 남구(구청장 이영수)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지난 6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그 중 위생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식품·공중 위생업소 약 1만개 업소에 대하여 현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실태조사 내용은 위생업소(소재지, 영업자, 면적등) 변경신고 대상 정보를 조사하여 현재 위생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위생업소 정보를 보다 정확히 파악 관리함으로서 실질적인 위생교육 통보 및 정확한 통계자료 산출에 어려움이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위생업소 영업주들이 영업자 지위승계 미필 및 영업장 무단 멸실과 같이 해당 법령을 숙지하지 못하여 발생되는 위반행위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중위생업소 1,276개소에 대하여 조사가 완료 됐으며, 11월까지 일반음식점등 식품접객업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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