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산강에서 흘러든 부유쓰레기

^^^▲ 해상 쓰레기를 수거 중
ⓒ 목포해양항만청 제공^^^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삼열)은 지난 7월 18일(토) 09시부터 목포내항 및 평화광장 전면해상에서 해상쓰레기 수거선박 청해호와 순찰선 및 소형어선 15척, 청직원등 60여명을 동원하고 목포해양경찰서 오염방제선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상 부유쓰레기 약 40톤과 해안가 쓰레기 10톤을 수거하였다.

장마철에 자주 발생하는 영산강 상류의 폭우로 인하여 발생된 영산강내 쓰레기가 배수갑문 개방시 목포항내로 흘러들어와 부유함으로써 오염을 유발하고 선박운항에 위험발생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목저이라고 밝혔다.

특히 금번 수거 작업중에는 대형쓰레기 수거선박이 접근하기 곤란한 수심이 낮은 해상이나, 부유쓰레기가 사방에 산재되어 있는 해상에 기동성이 좋은 소형어선으로 수거하여 대형쓰레기 수거선박에 집하함으로써 매우 효율적인 수거를 시행하였으며, 향후 목포항 유입해상쓰레기 대비를 위하여 비상수거 매뉴얼 등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 해상 쓰레기를 수거 중
ⓒ 목포해양항만청 제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