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 결혼 후 행보 주목…드라마 '첫 번째 남자'서 따뜻한 변호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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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 결혼 후 행보 주목…드라마 '첫 번째 남자'서 따뜻한 변호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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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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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윤선우가 결혼식 2달 만에 새로운 작품으로 대중 앞에 선다. 윤선우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순정파 변호사 강백호 역을 맡아 복귀한다. 지난해 10월, 배우 김가은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윤선우는 따뜻한 감성과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욕망을 위해 타인의 삶을 빼앗은 여자 간 치명적 대결, 그리고 쌍둥이 자매 사이 얽힌 운명과 사각 로맨스를 그린다. 새로 공개된 스틸컷에는 강백호로 완벽히 몰입한 윤선우의 모습이 담겼다. 강백호는 훈훈한 외모와 정의감을 갖춘 인기 변호사로, 어려운 이웃부터 사기 피해 친구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휴머니스트다. 진정한 사랑을 몰랐던 그는 오장미(출연 배우 미공개)를 만나 처음으로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의 로맨스가 극의 주요 줄기를 이룰 전망이다.

스틸 속 윤선우는 깔끔한 '워너비 남친룩'과 집중하는 눈빛으로 강백호 캐릭터의 매력을 드러낸다. 의뢰인에게 귀 기울이고, 젠틀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한층 더 입체적인 인물을 예고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형 강준호(출연 배우 미공개)와의 갈등 속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제작진은 “윤선우가 강백호의 유쾌하고 따뜻한 에너지를 완벽하게 구현했다”며, “오장미를 향한 순수한 사랑, 형과의 갈등에서 보일 다양한 면모에 주목해달라”고 밝혔다. '첫 번째 남자'는 '태양을 삼킨 여자' 후속으로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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