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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복지사업인 기초생활 ․ 아동청소년 ․ 장애인 ․ 노인 ․ 여성가족 ․ 지역복지사업 등 지역사회 변화와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만들어 왔으며 시민이 참여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 아너 소사이어티 ▪ 소액 기부 ‘행복주주 ’▪ 직장 기부 ‘한사랑 나눔 캠페인’ ‘급여우수리 모금’등 개인 고액기부 저변확대를 위해 매월12일을 ‘나눔의 날’로 정하고 정기기부자 확보에 적극 힘써 왔다.
또한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동요대회 ▫초등학생 그림대회 ▫고등학생 이웃사랑 영어웅변대회 등 나눔교육 사업도 활발히 전개해 왔으며, 국민 성금의 지원 효과성 제고와 새로운 복지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커뮤니티 임팩트(Community Impact)’ 로 지원방향의 변화도 시도했다.
2008년에 들어 ▫영유아통합지원사업인 시소와 그네 ▫농어촌 복지 불균형 해소를 위한 ‘농어촌 행복 더하기’▫다문화 가족 사회통합 사업 등 실질적이고 성과 중심의 배분사업을 펼쳐 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민기(4, 5대)회장 이임식과 제6대 회장(김정치)취임식을 지난 15일에 가졌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성금으로 조성된 재원으로 정부혜택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빈곤계층의 기초생활지원과 소외계층의 욕구를 충족키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생계비 ‧ 의료비 ‧ 교육비를 지원하는 빈곤가정 위기지원사업▴월동난방비 ․ 부식비 지원사업▴사랑의 집고치기 사업▴노인학대상담센터 지원사업▴저소득 가정 보육도우미 파견사업▴학교사회사업▴다문화가정 지원▴소규모영세복지시설 지원▴도서벽지 지원▴인천지역 민간복지 인프라 구축 등 민간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기획하여 정부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보충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온 김민기 전임회장의 괄목할 치적은 특히 △민간 복지사업의 제도화 및 법제화 기여△새로운 복지 모델 개발△복지 사각지대 해소△사회복지기관 및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배분사업으로 인천시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받은 것을 꼽을 수 있다.
기부 10년 18배 확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인식 확산 등 많은 업적을 남긴 김민기 회장은 ▵새로운 모금기법의 개발과 모금액 지속적 증대▵현장친화적인 배분사업의 시행▵지역사회내의 각급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 유관조직들과의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일을 야심차게 펼쳐 가겠다는 김정치(6대)회장에게 자리를 내 주었다.
김정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변화의 요구에 창의와 열정으로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공동모금회를 더욱 발전시켜 새로운 조직문화를 창출 할 것” 이라고 강조하며 구성원들의 헌신적 결속을 당부했다.
또한 김 회장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인천광역시가 나눔문화에서도 앞서가는 진정한 명품도시가 되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회장은 연세대학교 정법대학 법학과 나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로 수료하고 ▵국가안전기획부(1급)▵인천도시가스주식회사 대표이사▵인천상공회의소 18대 ,19대 회장을 거쳐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인천상공회의소 명예회장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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