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으로 나누는 사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반찬으로 나누는 사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남구 주안7동 새마을부녀

인천시 남구 주안7동 새마을부녀회(회장김난영)에서는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불우한 이웃에게 작지만 그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반찬을 만들어 무료로 배달 해주었다.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밑반찬 서비스는 월 2회 10여가구에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 구입에서부터 요리, 배달까지 함으로써 형식적인 봉사가 아닌 봉사자와 수혜자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주안7동에서는 앞으로도 밑반찬 사업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관내 치매 및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그들의 건강증진 및 욕구해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