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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현종열^^^ | ||
이 날의 봉사활동뿐 아니라 주안7동 새마을 부녀회는 그간 주변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보이지 않는 사랑을 베풀어 왔다.
몇 해간 실행해 온 밑반찬 서비스는 현재도 월2회 10여 가구에 손수 만들어 직접 배달을 통해 그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었으며, 다문화가정의 어려움을 함께하여 우리사회에 적응하는데 따뜻한 손길로 도움을 주고 있다.
총 50여명의 회원들로 이루어져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안7동 새마을 부녀회는 도배 뿐 아니라, 오는 15일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노인의 가정을 방문해 도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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