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소년 소녀 가장에게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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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소년 소녀 가장에게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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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 가장에게 장학

^^^▲ '소년․소녀 가장에게 장학15일 오전 9시 30분 2층 소회의실에서 조영수 아산서장이 관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소년․소녀 가장 15명에게 450만원의 장학금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아산경찰서(서장 조영수)는 15일 오전 9시 30분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소년․소녀 가장 15명을 선정, 450만원의 장학금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용기를 심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6년 9월 소년․소녀 가장과 불우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경찰관 140여명이 자발적인 참여로 '보드미'회를 설립, 지원구좌를 개설하고 기금을 적립하기 시작 하였다.

지난해 소년․소녀 가장 28명을 선정, 1,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조영수 서장은 "경기의 불황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소년․소녀 가장들이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나눔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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