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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신들린 소녀를 둘러싼 사람들의 잔혹한 욕망과 믿음을 그린 미스터리 공포 <불신지옥>. 신들림과 무속신앙이라는 한국에서만 다룰 수 있는 독특한 소재를 영화화하며 제작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에서 오는 '광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불신지옥>은 불안정한 사회 속에서 무엇인가에 의존해야만 하는 나약하고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불안한 우리의 삶 자체가 공포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특히, 무속신앙과 기독교에 관한 광적인 믿음을 영화화 함으로써 그 동안 금기시 되어왔던 종교라는 소재를 통해 믿음에 관한 문제를 공포 장르에 접목시킨 새로운 발상으로 한국 공포 영화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것이다.
이 날 하이라이트, 남상미의 공포 다이어리 영상 공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남상미, 류승룡, 심은경과 이용주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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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우연히 얼굴이 알려졌을 뿐이다"며, "‘얼짱’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다른 얼짱들의 인기에 묻어가는 덕을 봤다”고 털어놨다.
또한, “‘얼짱’이라는 수식어는 나를 배우로 만들어준 고마운 이름이다”며, “이번 영화에 출연할 수 있게 된 것도 ‘얼짱’이라는 수식어 덕분이다. 고령의 배우가 되어서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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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불신지옥’ 현장은 故 정승혜 대표의 이념이 전해져 서로 아끼고 믿어주는 현장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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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신지옥>은 오는 8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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