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대포통장 개설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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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대포통장 개설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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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직원의 침착한 대응이 검거에 근 역할

^^^▲ 거리 캠페인^^^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최근 보이스 피싱과 관련하여 직원의 지속적인 교육 및 노인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펼치고 있어 국민의 재산보호 및 안전에 더욱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에 따르면 그간 지속적인 거리홍보 및 직원교육을 통하여 보이스 피싱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어 도농복합 도시 예방활동에 주력하는 가운데 지난달 26일 아들 신체위협 보이스피싱의 슬기로운 대처로 보이스 피싱에 대처하고 지난10일 계룡시의 우체국에서는 대포통장 개설자 검거하도록 대처하여 다수의 피해를 예방했다.

수일전 두차례 방문하여 3명이 다섯계좌의 통장을 개설하고 관련 금융서비스를 신청 9일 이모 계좌에 오백여 만원이 입금 피해자의 신고로 서울체신청 금융검사팀는 보이스피싱 사기계좌로 등록 계좌 개설자 이모는 당일16시경 우체국을 방문 횡설수설하며 통장을 분실했다며 거래내역을 요청 직원은 사기계좌 등록 사실을 확인하고 체신청과 지구대에 신고하고 이모와 송모가 우체국앞 있는 것을 확인 지구대 대장 핸드폰으로 재신고 하고 해약을 요청하는 용의자에게 시간을 지연 경찰에 검거토록 하였다고 밝혔다.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 피싱 사기계좌는 계좌이체라는 방법으로 모계좌에서 연결계좌로 송금되 피해 발생시 대처가 어려운점이 있다고 논산우체국 영업과 류영애 과장은 말하고 의심가는 전화는 언제든지 직원과 상담하여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또한 보이스 피싱 사기 등록시 반드시 보이스피싱관련 사기로 등록하여 계좌 이체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하고 우체국은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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