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소방서 구급대원, 하트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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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구급대원, 하트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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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가는 생명을 소생시킨 공로

^^^▲ 심정지환자 꺼져가는 생명 한사엄격한 의료진의 심의로 수여하는 하트세이버 배지(심정지환자 소생구조) ^^^
서울 소방재난본부에서는 현장대응활동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심폐소생술과 심실제세동기(AED)를 사용한 응급처치로 꺼져가는 생명을 소생시킨 119구급대원에 대하여 엄격한 의료진의 심사결과에 따라 수여하는 제44차 하트세이버 배지 수여대상자를 발표하였다.

이번 수여대상자 발표에서 중부소방서(서장 김성수)소속 회현,신당119안전센터 직원 5명이 포함되어 중부소방서의 신속한 응급처치활동이 중구관내 위급한 생명을 구하는 천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되었으며,

하트세이버 배지 수상자중 구급대원 근무기간중 소방사 홍현진 7명, 소방교 강영석 6명, 소방교 최백진 5명의 위급한 생명을 각각 소생하였으며 소방교 조정순 , 소방사 박민갑 1명의 위급한 심정지환자의 생명을 구하였고,

특히 2009년 5월 24일 20:40경 발생한 중구 소공동 소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쓰러진 심정지 쇼핑객은 백화점 보안실 직원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신속한 대응으로 사망 직전의 요구조자(김혜경. 여 42세)를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인계받아 신속하고도 효과적인 대응으로 생명을 소생하여 민,관의 유기적인 협동체계 확립을 증명하였으며,

수도 서울의 중심 중구를 관내로 재난대응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부소방서에서는 관내에서의 응급환자가 사망률 0%를 유지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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