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西古今을 막론, 돈과 권력을 양손에 쥐려는 순간 敗家亡身의 捷勁임은 주지의사실이다.
하지만 동서고금이 아닌 대한민국의 의정부시에서 개인적 일탈이 벌어지고 있으며, 수개월째 진행형이다.
주인공은 주소지는 의정부요, 실거주지 세종시이자, 시민인 전희경이다.전희경이 거주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것은 충남연구원장과 의정부시갑당협위원장을 겸직에 따른 것으로, 양다리를 걸치고 있기 때문이다.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연봉은 1억3천만원으로, 충남도에서는 최고수준의 대우를 받지만, 최근 국정감사와 충남도의회 사무감사에서 난타 당했다.
하지만 의정부갑당협위원장은 돈벌이는 앵벌이 수준이요, 지역주민들에게 읍소하지만 충남도연구원장은 김태흠충남도지사의 측근이라는 이유로 하나만으로도 절대지존으로, 의정부당협위원장과는 비교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의정부당협위원장자리에 대해 전희경은 본인이 최적화된 인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정치적 인성dna가 궁금하다.
政黨의 당협위원장은 정당조직에서 국회의원 지역구단위의 당조직 책임자로, 지역당 조직의 대표이자 책임자로 지역내 당원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분쟁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당원관리 및 조직강화를 위해 신규당원유치 및 기존당원의 활동참여를 독려하고, 당비납부관리등 실무적인 부분도 챙겨야 한다.
더불어 지역여론수렴 및 정책전달과 지역주민의 민심과 현안을 중앙당에 전달하여 정책에 반영될수 있는 역할을 한다.
끝으로 선거관련 역할을 하며, 선거시 당의 조직을 이끌고 선거전략 수립 및 선거운동원조직 투표를 제고 활동을 주도해야 한다.
위에서 열거한 정당의 당협위원장의 과제는 태산이지만, 전희경의 경우 어느 한구석이라도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작금 전희경의 행보는 당협위원장으로서의 직무유기, 지역주민들을 개,돼지로 밖에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을 갖게 한다.
이유불문 의정부시갑 지역주민들은 개, 돼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지역구를 내팽개치고 자신의 榮華만을 추구하고 있는 전희경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이름으로 숙청해야 한다고 여겨지는데 견해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