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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세계 한인 언론인들은 포항시청을 방문해 박승호 시장과 인터뷰에서 첨단 과학도시로 변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9일 세계 한인 언론인들은 지난 6일부터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에 참가한 연합회 회원들로 70여 명이 영일만 항과 포스코 등을 둘러본 후, 포항시청을 방문해 박승호 시장과 인터뷰에서 첨단 과학도시 포항을 알려 달라고 부탁 했으며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회원 기자들에게 배포되고 각사의 형편에 따라 지면에 게재될 예정이다.
연합회를 대표해 정락성 세계 한인언론인연합회장 등 5명의 언론인들은 박승호 시장과 공동인터뷰를 통해 시 승격 60주년을 맞은 포항의 비전과 박 시장의 포부 등을 심층 취재했다.
이날 박 시장은 “41년간 포스코 성공의 역사가 포항 성공의 역사와 같은 궤도를 걸으며 제1의 영일만 신화를 이뤘다” 며 “이제 철강산업뿐만 아니라 영일만 항을 통한 환 동해 경제블럭 중심도시, 물류도시로, 포스텍 리스트 로봇연구소 등을 통한 첨단과학도시, 동빈 내항을 통한 생태환경도시로 제2의 영일만 신화를 이뤄 낼 것이다.”고 말했다.
취임 3년의 대표적인 성과를 묻는 안숙자 바비 벨기에 발행인의 질문에 포스코 후 40년간 680만 평을 넘어선 720만 평의 산업단지 조성과 3조 기업유치, 동빈내항 복원사업, 2008 대한민국 공간대상을 수상한 중앙상가 실개천, 테크노 밸리 친환경 생태산업단지 조성 등을 손꼽았다.
또 박 시장은 포항시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외 언론인이 포항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포항을 세계에 알려 달라". "재외 언론인들의 포항의 변화가능성을 많이 취재해 소개해 달라."고 주문했다.
세계한인언론인대회는 지난 2002년 40여 개 회원사로 출발해 2009년 현재 120여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으며 2004년 제3회 재외동포 기자대회에서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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