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한달 희망근로사업장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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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한달 희망근로사업장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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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지난 8일 희망근로사

인천 동구는 지난 8일 희망근로사업 시행 한달을 맞이하여 관내 주요 희망근로사업장에 대해 김창홍 부구청장을 비롯한 주민생활지원국장과 관련부서장 등이 동행한 가운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희망근로사업의 시행 한달을 맞아 관내 주요사업장을 중심으로 사업 참여자들에 대한 근로상태 점검과 함께 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이나 문제점들을 파악하여 향후 업무추진에 반영함으로써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실시했다.

현재 동구 관내 희망근로사업장은 총 106개소로 △도시축전을 대비하여 공원 및 녹지등의 가로 환경정비사업과 △집수리봉사단 및 푸드뱅크 운영등 저소득층을 위한 서비스 지원사업 △기록물정비등 행정정보화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사업 등에 5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구에서는 사업의 생산적 일자리 창출 발굴 노력과 함께 여름철 폭염 및 우기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시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자체교육도 실시하는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현장방문 후 김창홍 부구청장은 관계공무원들에게 “오늘 현장방문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등은 즉시 검토하여 시정조치하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사업들을 꼼꼼하게 재점검하는등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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