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주말을 맞아 야외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주말 육아 하러 가기 전 단풍 데이트..! 이번주 날씨 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남방 위에 갈색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베이지색 플리츠 치마 패딩을 착용한 채 야외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풋풋한 대학생 같은 외모와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은퇴 후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서 활동하는가 하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위촉되며 체조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그녀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육아와 병행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한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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