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전야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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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전야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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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지 일원에서 퍼레이드, 첨성대에서 축하쇼

^^^▲ 오후 5시 55분, 경주역 앞 시가지 퍼레이드
ⓒ 서성훈^^^

오후 5시 55분 경주역앞에서 시가지 퍼레이드가 있었다. 경주 지역 각 학교의 풍물패와 악대, 엑스포 캐릭터 들이 지나가자 많은 시민들이 박수를 보내며 관심을 표시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역전에서 출발해 중앙시장 사거리, 서라벌 사거리, 쪽샘입구를 거쳤다.

^^^▲ 첨성대 앞에서의 전야제 공연6시 35분, 신라국악 예술단의 부채춤
ⓒ 서성훈^^^

6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세계문화 엑스포 전야제는 손범수 아나운서와 TBC 김선희씨가 사회를 보았으며, SEVEN, 마야, Big Mama, 설운도, 최진희, 김혜연 등 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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