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선사박물관 개관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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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선사박물관 개관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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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동의 구석기시대 출토유물을

^^^▲ 검단선사박물관 전시회장^^^
인천지역 최초 검단선사박물관 상설전시실에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물을 소장하고 청동기시대 집터 4기를 그대로 이전 복원해 2009년 6월 12-8월9일까지 원당동 검단선사박물관 개관기념 선사시대 출토유물을 통한 도구문화 특별전시회가 열렸다.

1999년 인천 서북부지역의 도시개발 과정에 발굴된 토골, 각골 등의 선사시대 유물들과 당시 생활모습을 모형으로 전시하고 있어 청동기시대 집터 및 석관묘를 발굴된 실물 그대로 이전 설치하여 선사문화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출토유물 전시로 재조명하고 있다.

상설전시실은 원당지역에서 출토된 선사시대 유물을 시대, 지역별로 인천지역에서 최초로 발굴된 돌널무덤3기를 전시하고 또한 2층 체험학습실에서는 모형을 통해 선사시대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학습실을 마련하여 뗀석기 및 간석기를 비롯한 갈돌, 갈판으로 볍씨 갈기 등 선사유적과 유물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 토출물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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