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김용연 양평 부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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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김용연 양평 부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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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연 부군수, 김선교 군수를

^^^▲ 김응연 제18대 김응연 양평부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 선교)은 1일 오후 2시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15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행정전문가로 알려진 제18대 김용연 양평 부군수 취임식을 가졌다.

1980년 성남시 시민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용연 부 군수는 지난 1982년 탁월한 행정능력을 인정받아 경기도청으로 발탁 임용됐으며, 1992년 행정사무관 승진과 2004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문화복지국 관광개발과장, 기획관리실 정보통신담당관, 문화관광국 교육협력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으며 1988년 국무총리 표창과 2002년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그리고 2006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행정수행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는 받고 있다.

김용연 부군수는 취임소감에서 “수도권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국 유일의 친환경농업 특구지역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양평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며 “지역 여건을 최대한 조화롭게 살려 누구나 살고 싶은 ‘인구 20만 희망의 양평시’ 건설을 위해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에게는 “장기적인 침체의 틀을 벗기 위해 양평의 친환경이미지를 최대한 살려 자연과 인간이 살아 숨쉬는 친환경 생태 도시를 기반으로 재래시장 활성화와, 관광・휴양산업 육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양평 친환경농업-21’ 2차 5개년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발전을 가속화 시키고 군민이 공감하는 봉사행정, 연구와 노력을 통한 자기개발과 경쟁력 강화를 당부했다.

특히 김선교 군수를 정점으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아름다운 양평, 미래와 희망이 어우러져 있는 양평 건설을 위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용연 부군수는 직원들의 개성을 존중하되 화합과 단결을 중시하는 맏형 스타일로 기획력과 업무추진력, 탁월한 조직 관리능력을 겸비하고 있어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을 이끌어 갈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김용연 부군수는 영광종합고등교와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기대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금덕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군은 오전 11시 30분 지난 2007년 12월 양평군에 부임해 1년 6개월동안 재직했던 17대 김수만 양평 부군수의 이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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