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비정규직 노동자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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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비정규직 노동자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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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당정협의회, 법 개정 협상

^^^▲ 비정규직 법안 처리 무산과 관련, 1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에서 한승수 총리, 정정길 대통령실장, 이영희 노동부 장관 등이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한승수 총리는 1일 비정규직법 개정 협상 결렬과 관련, “70만~100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적잖은 실망감으로 오늘을 맞이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협상이 결렬돼 굉장히 비통한 심정”이라면서 “당정이 힘을 모아 대안이 무엇인지 심도있게 논의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정정길 대통령실장은 “많은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지금 실업의 고통을 당하고 있고 실업 불안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내에 법안을 개정해서 정상을 되찾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박희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와 정정길 대통령실장 등 당정청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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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 2009-07-01 17:34:37
    엉터리 법가기고 통과안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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