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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재정 조기집행 점검회의'^^^ | ||
특히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295억 원 즉 전체 목표액의 20%를 집행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2월부터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고 지휘부를 비롯한 전공무원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재정조기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해온 결과다.
군은 조기집행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예산 성립 즉시 지난해 12월 24일 예산배정을 완료한데 이어 2009년 업무보고를 업무개시전인 2008년 12월 30일 완료하고 읍ㆍ면 연두순방을 업무개시와 동시에 개최해 주민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69건의 사업에 대해서는 회계연도 개시 전 계약과 이월사업도 예년보다 1개월 정도 앞당겨 확정하는 등 조기집행을 위한 사전절차를 발 빠르게 추진했다.
특수시책으로는 합동설계반운영, 선금 및 기성금 확대지급, 조달용품선고지제, 현금영수증카드발급, 계약기간단축, 민간지원자금 조기집행, 자산 및 물품 조기구입, 일상경비교부확대 등 많은 시책을 펼쳐 왔다. 이밖에 조기집행 대상사업 목록을 작성해 일일 추진상황을 관리했으며, 5억 원 이상 대규모사업 107건에 대해서는 간부공무원을 지정, 중점관리 대상으로 사업발주부터 계약, 자금 집행 시까지 중점적으로 관리했으며, 매주 금요일은 이명복 청양부군수 주관으로 보고회를 개최 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청양군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9억 4천여 원을 투입해 청소년 인턴십 운영, 공공근로사업,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 등을 벌여 7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한편, 김시환 청양군수는 “그동안 재정 조기집행을 통해 내수경기 진작 및 서민경제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하반기에는 희망근로사업, 공공근로사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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