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대표회의 CCTV 최초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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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대표회의 CCTV 최초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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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솔빛마을 주공아파트

인천동구솔빛마을 주공아파트 동 대표(회장: 문 성진)는 28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동 대표 회의를 주민들에게 생중계 하여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6년 동안 전 동 대표회의는 비밀리에 열렸으며 의혹과 비리로 주민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었다. 전 대표들의 비리를 밝히며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 이번에 신임 동 대표를 선출하게 되였다.

동 대표회장 문 회장은“주민들의 알 권리를 실천하는 동 대표로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모든 일처리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중계는 2번과 95번을 통해서 각 세대 TV로 볼 수가 있었으며 화면과 음성이 동시에 방송으로 주민들의 집에서 회의 내용을 볼 수가 있었다.

입주자 대표들을 주민을 의식하고 말과 행동을 조심하며 불미스런 행동없이 질서정현하게 회의 을 마쳤다.

“우리 동네가 이제야 투명하고 부정 없고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는 것 같네요” 방송을 지켜보던105동 김 00입주자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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