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환경변화에 따라 정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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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환경변화에 따라 정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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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수립되었던 4개 항 기본

삼척시가 LNG 생산기지와 종합발전단지, 방재 일반산업단지 등이 조성되는 등 항포구 주변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기존에 수립되었던 어촌 정주 어항 기본계획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삼척시에 따르면 용역을 통해 4개 항 원덕읍 노곡항, 근덕면 대진항, 교동 후진항 등에 대한 방파제, 방사제 위치변경 및 연장, 배후부지 이용계획, 물양장 확충 항계구역 변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기본 계획안을 다시 설정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바다를 메우고 시설물이 들어서는 대형국책사업이 추진되면서 조류와 평균 유속 등이 변화에 다른 주변 항포구 방파제와 방사제, 배후부지 등에 대한 계획안을 수정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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