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보금 자리를 따뜻하게 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보금 자리를 따뜻하게 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요일 휴무에도 불구하고 봉사

이번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포항 창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가정들을 각 읍∙면∙동사무소로부터 각각 추천을 받아 6가정을 선정했다.

평소에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 포스코건설이 이번에는 사랑의 러브하우스를 실천하기 위해 휴무에도 불구하고 한자리에 모였다.

포항시 북구지역에 6가정을 선정하여 지난 6월 20일(토)에 두 가정을 시작으로 10월 달까지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가정들을 찾아가서 도배와 장판, 창틀, 문틀과 같이 실생활에서 꼭 개선이 필요한 곳을 수리해 주고 있으며.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 'the # housing'(사업명)은 포스코건설의 후원과 서울시사회 복지협의 회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 6월20일 행사에서는 토요일 휴무에도 불구하고 20여 명의 포스코건설 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이러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역적으로 소외되고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이웃주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