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음식물 자원화시설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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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음식물 자원화시설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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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타운 조성 마무리

^^^▲ 오산시 음식물 자원화시설 준공^^^
오산시는 25일 오후 누읍동 환경타운내에서 이기하 시장, 윤한섭 시의회의장,시의원 등 기관단체회원, 시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물자원화 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음식물자원화시설의 준공은 각종 환경기초시설을 집중해 놓은 환경타운의 마지막 확충공사로 추가적인 시설공사는 사실상 마무리 되었다는 것.

이번 음식물자원화시설은 음식물쓰레기의 직매립 금지 및 음식물 탈리액의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장기적이고 안정적 처리를 위하여 111억 9천여만원을 투자하여 신축한 것인데, 1일 50톤의 음식물을 처리하여 퇴비나 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복합시설이다

이기하시장은 "오산에서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는 오산에서 처리해야합니다. 여기서 발생한 쓰레기를 다른 곳에 버릴수는 없습니다. 쓰레기를 퇴비로 활용하면 수입또한 발생해 또다른 시설에 투자할수 있으니 더더욱 좋은 일이지요"라며 음식물자원화 시설에 대한 뜻을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환경타운 내에 함께 있는 하수종말처리장과 맑음터 공원, 음식물 자원화시설, 전망대, 농구장, 배드민턴장, 인공벽천, 생태연못, 주차타워등의 시설을 이용하여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

^^^▲ 오산시 음식물 자원화시설 준공^^^
^^^▲ 오산 이기하 시장이 감사패 전달^^^
^^^▲ 오산시 음식물 자원화시설 준공^^^
^^^▲ 오산시 음식물 자원화시설 준공준공식후 이기하 시장, 윤한섭 의장,김명철 부의장, 1일 명예시장 유중노씨가 건배를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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