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양산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체험과 교육을 결합해 반려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지난 26일 진행됐다. 한국반려동물문화식품연구소(KCCF, 소장 나병욱 교수)는 반려동물 토크쇼, 친환경 장난감·아로마 풋밤·영양제 만들기 등 네 가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열기를 이끌었다.
특히 반려동물 관리, 영양, 사회화 등 실생활 정보를 나누는 토크쇼와 ESG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들어보며 배우는 과정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병욱 교수는 “양산시 축제는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로컬 러닝 페스티벌”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포용적인 반려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KCCF는 이번 축제를 통해 생활 속 실천형 반려문화 교육을 선보이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반려문화 생태계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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