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송도 제조센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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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 송도 제조센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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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본격가동

원격검침 및 무선통신 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인천자유구역청 지식정보산업 단지에 위치한 RFID/USN센터에 ‘송도 제조센터’를 준공하였다.

누리텔레콤의 송도 제조센터는 부지 678평에 연면적 3,272㎡(991평)의 지상 3층 규모다. 누리텔레콤은 송도제조센터에 RFID/USN 생산 관련 시설과 품질향상을 위한 제품의 신뢰성시험장비를 통해 국제규격의 생산시설 구축을 마무리하여 본격적인 생산 공정관리 및 품질관리를 위한 제조라인을 완비하고 7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전기/가스/수도 원격검침 시스템 전 제품군과 더불어 디지털 전력량계 공급까지 추가해 향후 국내 스마트 그리드 시장의 선점을 위한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토털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2007년 미국의 GE사와 가정용 디지털 전력량계의 국내 OEM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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