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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동감이 넘치는 서울공룡그랜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24일 오후 4시30분 구청 현관에서 아노근 노원구청장과 권영진 국회의원 그리고 김성환 노원구의회의장과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위원회 위원, 구 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9 서울공룡그랜드쇼 개막식’을 가졌다.
이노근 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 노원구의 대표적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서울 공룡 그랜드쇼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호응에 발맞춰 올해는 해양생태전시관을 포함시켜 거대한 자연의 신비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규모와 질적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며 “향후 공룡 자연사 테마 육성을 통한 노원구의 랜드마크로 자연사박물관 유치에 기여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영진 국회의원도 축사를 통해 "노원구에서 처음 공룡전을 한다고 했을때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지금은 인근 주민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강북의 대표적인 전시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또 "지금 노원은 서울 동북부 주민들의 이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면서 동북부의 프로젝트를 통해 노원을 "기좋은 도시" "품겨격도시"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개장한 ‘2009 서울 공룡그랜드쇼’에는 국내 최초로 8m 길이의 티라노사우르스 진품골격이 공개되었으며, 공룡진품화석 45점과 공룡모형 그리고 동작공룡 21점과 살아있는 거미 50점, 곤충표본 400점, 곤충관련 우표 200점, 바다 속 해양생물 100점 등이 구청 갤러리 청사 1,2층 로비와 카페, 2층 대강당에 각각 나눠 배치 및 전시된다.
이 밖에 멸종위기의 살아있는 화석인 투구게와 투구새우 그리고 해마 등 해양동·식물의 생태를 살펴 볼 수 있는 해양 디오라마와 수족관을 배치한 해양생태전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공룡모형과 그림 등으로 영화관 분위기를 연출한 3D입체 영화관을 운영하며 세계3대 자연사박물관 학자들이 모여 학술심포지엄도 개최한다.
그리고 각 전시물마다 명칭, 크기, 서식년도 등의 정보를 표현한 명제표와 설명판넬을 부착하고 한국어와 영어로 된 음성안내기 10대를 곳곳에 설치하여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이번 서울공룡그랜쇼에 어린이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지난 20007년과 2008년에 걸쳐 40여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공룡전이 시작되자 이를 기다렸다는 듯이 개장 전날인 23일 하루에만도 어린이집 등 단체관람객 등 2,000여명이 관람할 정도다.
지난 2007년부터 2008년 2차례에 걸쳐 연인원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유치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공룡전시회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줄 수 있는 ‘공룡화석 및 골격 발굴체험’,‘공룡탁본 찍기’등의 공룡체험과 평소에 보기 힘든 고대 자연사를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국립과천과학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화여대자연사박물관, 경희대자연사박물관, 삼육대학교가 후원하며 전시 기간 중 휴일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7까지 운영하고 단체관람을 원할 경우 사전 예약을 받으며, 입장료는 무료다..(관람문의☎:02-950-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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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장 관람이노근 노원구청장과 권영진 국회의원 그리고 김성환 의장 등이 공룡전을 기획한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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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사 박물관 유치촉구에 대한이노근 노원구청장이 24일 제 3회 2009 서울공룡그랜드쇼 개막식에서 자연사박물관 유치 촉구문에 서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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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전 환영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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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에 둥지튼 호랑이 가족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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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전 개막 테이프 컷팅제3회 2009 서울 공룡그랜드쇼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개막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전시장 입구에서 개막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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