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무단방치 이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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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보유 및 

포항시는 희망근로 프로젝트의 선도사업으로 ‘자전거 보유 및 이용실태 조사’ 및 ‘방치자전거 처리’ 사업을 추진한다.  

포항시는 6월부터 11월말까지 6개월 동안 27명의 희망근로자를 선정해  ‘자전거 보유 및 이용실태 조사’에 16명의 조사 요원을 투입하여 29개 읍면동 약 1만세대를 대상으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설문형식으로 자전거보유대수, 자전거 이용실태를 조사한다.   

또 ‘방치자전거 처리사업’으로 시내 전지역j에 11명의 처리요원을 투입해 도로 및 공공장소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 실태를  파악한 후 ‘무단방치자전거 수거예정 안내문’을 부착, 10일 경과후 수거 및 처분하게 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으로 얻어진 결과는 자전거도로설치, 자전거타기 생활화 등의 정책 마련에 소중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아울러 이번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자전거관리의 선진화와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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