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느끼는 감성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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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느끼는 감성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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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시원한 민원처리로 행성

^^^▲ 감성행정-승강장청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현장행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군민들의 불편사항을 속시원하게 처리하는 감성행정을 펼쳐 군민득ㄹ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평군이 펼치는 감성행정이란 "마음으로 생각하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행정 추진으로 주민불편의 최소화와 예찰활동으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신속하고 시원한 민원처리로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데 의의가 있다.

생활민원이 주로 발생되는 분야는 쓰레기 처리와 승강장 관리 그리고 가로등 관리와 공중화장실등의 관리 분야이다.

군은 이 같은 반복민원 발생으로 행정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신고에 의한 민원처리의 소극적인 자세 등의 문제점을 가슴으로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클린양평지킴이 및 클린코리아 사업을 통해 주택가, 도로변 등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을 청결히 하고, 영농・생활 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이다. 승강장 관리는 주1회 청소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월1회 파손 및 청소상태를 점검하며, 가로등 관리는 주민신고 접수망을 구축해 금일 접수민원은 익일 조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 공중화장실 관리는 모범・개방화장실 지정(25개소) 및 관리비(최고 30만원) 지원으로 공중화장실 관리표지판을 설치(85개소 333개)하고 행락지내 공중화장실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주3회 청소를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불편사항 해소 및 신고망을 구축해 생활민원 예찰활동을 실시 할 방침이다.

또한 생활민원발생 예상지역을 순회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가로등 고장 등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읍・면장 1일 1회 이상 마을순회 등 분야별 부서장의 관심을 통해 생활민원을 최소화해 나간다.

군 관계자에 “예찰활동을 통해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고 시원한 민원처리로 행성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5월말까지 생활민원 예찰활동을 통해 쓰레기민원 56건, 버스승강장 20건, 공중화장실 2건, 기타 10건 등을 처리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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