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대산 일대에서 숲 가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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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산 일대에서 숲 가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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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의 숲 협약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에서는 ‘09년 6월 23일(화)아세아시멘트와 07년도에 단체의 숲 협약체결을 맺고 올해로 3년째 마대산 일대에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 덩굴제거, 솎아베기 등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마대산은 영월과 단양의 경계지며 김삿갓의 유적과 묘가 있는 곳으로 매년 등산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여서 가지치기나 덩굴제거등의 숲가꾸기 행사를 하여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설명함과 동시에 숲의 공익적 혜택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숲가꾸기 행사 후에 숲 골든벨을 실행하여 나무, 숲, 야생화에 대한 상식 문제 풀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한 아세아시멘트의 직원은 “우리 야생화 바로알기 골든벨에서 야생화의 이름 유래와 효능 등 산림의 문화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숲가꾸기 사업 실행으로 숲의 중요성과 관심을 제고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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