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트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채널 MBC SPORTS+가 주최하는 도심 러닝 페스티벌 ‘10K 챌린지 서울(10K CHALLENGE SEOUL)’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6일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뉴트리는 행사 현장에서 자사의 대표 브랜드 에버콜라겐과 지노마스터 부스를 운영하면서 건강한 일상과 웰니스 문화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룰렛·뽑기 등 재미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모든 참여자에게 제품 본품으로 구성된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두 브랜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러닝 후 회복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운동·건강·이너뷰티를 아우르는 통합 웰니스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뉴트리 관계자는 “10K 챌린지는 단순한 러닝 대회가 아니라 건강한 일상과 웰니스 문화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뉴트리의 대표 브랜드 에버콜라겐과 지노마스터를 통해 참가자들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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