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양동면사무소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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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종합복지행정타운 조성

^^^▲ 지난 20일 준공식을 가진 양동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 양동면사무소가 지난 20일 김선교 양평군수와 권오균 양평군의회의장 그리고 정병국 국회의원과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양동면 청사는 지난해 7월 1일 착공 10억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상2층, 지하1층으로 연면적 735.66㎡(223평)규모로 건립됐으며 지난 15일 완공됐다.

지하층에는 기계실이 마련되어 있고 지상1층에는 민원행정실과 전산실 그리고 복지상담실과 이장협의회사무실이 마련되어 있고 2층에는 회의실과 서고 그리고 다용도실이 들어섰다.

이번 청사이전은 1940년대 석곡리 소재지에서 쌍학리 소재지로 이전한 이래 70여년 만에 석곡리로 소재지가 다시 옮겨오는 것이다.

기존 쌍학리 청사가 노후되고 주차장이 협소하여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으며 중앙선전철 복선화 공사로 인해 건물일부가 철도에 인접하게 돼 청사를 이전・신축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이전된 청사 옆에는 복지회관, 주민자치센터, 보건지소 등이 위치하고 있어 양동 면민들에게 종합복지행정타운 조성으로 편안한 휴식공간 및 보다 나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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